평가원의 쓰기를 해독하는 비문학 독해법
노란양말 지음
[예약판매] DECODE 디코드 국어 비문학
※ 03.18. 출고 예정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
DECODE 디코드 국어 비문학
: 평가원의 쓰기를 해독하는 비문학 독해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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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출제자는 ‘읽기 세대’, 우리는 ‘보기 세대’
수능을 출제하는 사람들은 텍스트로 사고하는 세대입니다.
수능을 푸는 우리는 영상으로 정보를 습득하는 세대입니다.
이 간극이 국어를 어렵게 만듭니다.
그래서 "많이 읽어라"는 조언은 통하지 않습니다.
읽기 세대처럼 읽으려면 수십 년이 걸립니다.
■ 읽지 말고, 해독하라
하지만 출제자도 규칙대로 씁니다.
평가원 지문에는 반복되는 쓰기 패턴이 있습니다.
그 패턴만 알면,
읽기 세대처럼 읽지 않아도 됩니다.
쓰기 코드를 해독하면 됩니다.
■ 인문, 과학, 경제, 법, 사회... 주제가 달라도 구조는 같다
이 책은 평가원의 쓰기 구조를 레퍼토리로 정리합니다.
기출 지문을 풀고,
체크리스트와 비교하고,
평가원의 쓰기 구조대로 읽고 있는지 점검합니다.
주제별로 따로 공부할 필요 없습니다.
하나의 해독법으로 모든 지문을 관통합니다.
■ 이 책의 사용법
1. 기출 지문을 푼다
2. 책의 체크리스트와 내 체크를 비교한다
3. 평가원의 쓰기 구조대로 읽었는지 점검한다
4. 반복한다
매일 손이 가는 흰 티셔츠처럼,
매일 펼쳐보는 해독 훈련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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쓰기를 알면 읽기가 풀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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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DEBUG
1) 국어가 어려운 이유
2) 쓰기는 읽기의 역과정이다
3) 수능 국어 공부법
2. CODE
1) 평가원의 쓰기 구조 체크리스트
2) 평가원의 쓰기 구조 ① 첫 문단 쓰기
3) 평가원의 쓰기 구조 ② 정보의 나열
4) 평가원의 쓰기 구조 ③ 비교, 대조
5) 평가원의 쓰기 구조 ④ 순서, 문제와 해결
6) 평가원의 쓰기 구조 ⑤ 조건7
7) 평가원의 최신 경향 ① 엄밀성
8) 평가원의 최신 경향 ② 독립 난이도
3. DECODE
1) DAY 1
2) DAY 2
3) DAY 3
4) DAY 4
5) DAY 5
6) DAY 6
7) DAY 7
8) DAY 8
9) DAY 9
10) DAY 10
11) DAY 11
12) DAY 12
13) DAY 13
14) DAY 14